Rancho Deluxe - Tol & Tol Tol & Tol 네덜란드 출신의 [Cees Tol(시스 톨: 1947년생)]과 [Thomas Tol(토머스 톨: 1950년생)] 형제로 구성된 뉴 에이지듀오 [Tol & Tol(톨 앤 톨)]이다. 이들 형제는 네덜란드 최고의 록 밴드[BZN(Band Zonder Naam)]에서 활동했던 경력을 지니고 있다. 1966년 창단된 이 록 밴드에서 20 여년간 함께 활동을 하였.. 뉴에지 M 2019.06.08
Going home - James last Orchestra James last 제임스 라스트(James Last, 1929 -2015)는 본명이 한스 라스트(Hans Last)로 독일 브레멘에서 태어났고 독일군의 군악 학교를 거쳐 1948년 라스트 베커 앙상블의 리더가 된다. 1960년대에는 제임스 라스트 악단의 활동 외에도 악곡 제공 활동을 하였다. 1970년대에 폴 모리아 악단과 라이벌 구.. 뉴에지 M 2019.06.08
Morning Rain - Omar Akram Omar Akram UN주재 아프가니스탄 외교관의 아들로 뉴욕에서 태어난 Omar Akram은 6살때 체코 프라하 국립 오케스트라에서 피아노 수업을 시작으로 여러 유명 오케스트라들과 접촉하면서 바흐, 모짜르트, 베토벤 음악에 큰 영향을 받고 모스크바에 있을 때는 차이코프스키, 라흐마니노프 음악 .. 뉴에지 M 2019.06.01
The Rose - Hajime Mizoguchi Hajime Mizoguchi Hajime Mizoguchi (하지메 미조구치)는 첼로 연주자. 1960년 동경 출생.3세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해11세에 첼로를 만났다. 1978년 동경예술대학에 입학해 첼로를 전공했다. TV, 라디오, J-Pop 가수들을 위한 세션 활동으로 촉망받던 그는 교통 사고를 당해 연주경력에 위기를 맞는다.. 뉴에지 M 2019.05.25
Kiss The Rain - Yiruma Kiss The Rain 비를 맞다 당신에게 바라는 건 오늘 내린 비처럼 날 맞이해 주는 겁니다. 나의 창문을 열고 당신을 향해 얼굴을 내밀면... 내 얼굴에 떨어지는 빗방울들... 그저 이렇게... 내일도 이렇게 비가 내리길 바랄 뿐입니다 Yiruma 이루마(Yiruma)는 세계 최고의 음악대학인 영국 King's College O.. 뉴에지 M 2019.05.18
The Children's Waltz - Michael Hoppe Michael Hoppe 마이클 호페는 1944년, 영국태생의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로서 조지 윈스턴, 데이빗 란츠 등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는 대표적인 영화음악가 겸 작곡가이다. 국내에도 뉴에이지 애호가를 중심으로 오랫동안 그의 팬들이 두텁게 형성되어 있다. 아티스트로서는 특이하게 세계적.. 뉴에지 M 2019.05.11
Spring Maiden (봄처녀) - Eric Tingstad & Nancy Rumbel 봄처녀 봄처녀 제 오시네 새 풀옷을 입으셨네 하얀 구름 너울 쓰고 진주 이슬 신으셨네 꽃다발 가슴에 안고 뉘를 찿아오시는고 님 찿아 가는 길에 내 집 앞을 지나시나 이상도 하오시다 행여 내게 오심인가 미안코 어리석은 양 나가 물어볼까나 노산 이은상이 23세때 지은 시조이다. 홍난.. 뉴에지 M 2019.05.04
Memorie - Maestro Ceyhun maestro ceyhun(마에스트로 세이훈) maestro ceyhun(마에스트로 세이훈) 젊은 Musican 마에스트로 동과 서가 서로 교차하는 아제르 바이젠에서 태어난 젊은 Newage musician 입니다. 그는 아제르 바이젠에선 King 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국민전체가 사랑을 하는 Artist라고 합니다. Memorie - Maestro Ceyhun 뉴에지 M 2019.05.04
Tornero - 남택상 남택상 작곡자이자 피아니스트인 남택상 그는 우리나라 NewAge Music의 선구자이며 클래식 음악과 모던 음악을 접목시킨 Cross-over 음악의 새로운 연주를 시도하여 정착시킨 피아니스트이다. 한국적 정서와 감성을 잘 표현하여 국내 음악 팬들로부터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으며 아직까지도.. 뉴에지 M 2019.05.04
Pole - Djelem 먼 강물의 편지 - 박남준 시 여기까지 왔구나 다시 들녘에 눈 내리고 옛날이었는데 저 눈발처럼 늙어가겠다고 그랬었는데 강을 건넜다는 것을 안다 되돌릴 수 없다는 것도 안다 그 길에는 눈 내리고 궂은비 뿌리지 않았을까 한해가 저물고 이루는 황혼의 날들 내 사랑도 그렇게 흘러갔다.. 뉴에지 M 2019.04.20